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4일부터 최근까지 100일동안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여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30명과
성매매자 184명 등 모두 214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청소년의 성을 산 사람이
47명으로 29%를 차지했고,
가출한 여학생을 유인한 뒤 인터넷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청소년 조직이나
남성전용 피부숍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
인터넷과 유사성행위업소를 통한
성매매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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