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민운동장 압사사고'와 관련해
김근수 상주시장이 내일 오전
경찰에 소환됩니다.
경찰은 김 시장이 행사 총책임자로서
안전관리 감독을 허술하게 한 책임이 있고
부실 업체를 선정해 대형 사고를 부른 책임도 있다고 보고 이 부분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또 매제가 대표인
국제문화진흥협회와 축제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줬는지 여부도 조사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일단 김 시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한 뒤 혐의가 드러나면
사법처리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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