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피학살자
경산유족회는 "폐코발트 광산 인근 지역에서
100여구의 유해와 학살에 사용된
각종 무기류가 무더기로 발견된 데 이어
최근 수직굴 근처에서도
유골 수십점과 탄피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산유족회는 최근 동굴을 탐사한 결과
화강암질의 자연동굴로 확인됐다"면서
인근 골프장 조성공사 때
발파 등의 충격으로 동굴이
함몰될 경우 학살현장이 훼손될 수 있는만큼
'안전도 검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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