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범시민교통대책위는
택시총량제 실시에 따라
앞으로 5년간 택시 245대를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1년에 평균 49대 수준으로
하지만 연도별 증차대수는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당초 구미시는
전문기관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180대 증차를 적정 수준으로 봤지만
법인택시노조는 372대,
개인택시조합은 203대를 주장해
현격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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