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가 인상되면서 은행권 금리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의 경우
3개월 만기 대출 금리를 어제부터
4.8%에서 4.95%로 0.15% 포인트 올려
대출기간에 따라 0.1에서 0.1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예금금리도 다음주부터
3.65%인 1년만기 정기예금을 3.9%로
0.25% 포인트 올리기로 했고
다른 시중은행들도 금리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이번 금리인상이
가계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커지 않을 것으로 보면서도, 향후 지속적인 금리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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