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어제 열린 국회 건교위 국정감사에서
대구선 복선전철화 사업 조기 착공과
고속철도 김천역사 건립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장관은 '대구선 복선전철화가 조기 완공되면 구미,대구,영천,포항을 연결하는 광역도시화가 가능해 250만 대구 중심의 경제규모가
400만 명 규모로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면서
'상임위에서 여.야 합의가 이뤄지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속철도 김천역사 사업과 관련해서도
'연말까지 확정하고 내년부터 2010년까지
김천역사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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