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경주시 서악동에서
소나무 재선충이 확인된 이후
시료 조사 의뢰가 하루 백여건씩
폭주하고 있습니다.
경북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도내 23개 시군에서 재선충 감염
여부를 의뢰하는 시료가
하루 백여건에 이르러
최종 확인되기까지 한달 가까이
걸리고 있습니다.
산림환경연구소는 경주시 서악동에서
재선충이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추가로 발견되지는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주시는
문화재 주변 소나무 보호를 위해
6명의 예찰원을 임시로 고용해 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