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체계적인 관광자원 개발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오는 2007년부터 5년 동안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팔공산을
친환경적 복합관광 휴양지구로 개발하기 위해
동화사 꾸미기와 도시박물관 조성,
집단시설지구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도심관광 개발에도 나서
대구 읍성 재현 등 대구의 옛 모습을 찾고
골목을 중심으로 한 워킹투어코스 개발,
약령시와 쇼핑 관광도 활성화 시킵니다.
이와 함께 생태관광도시 만들기와
대구.경북 연계관광,
문화,레저산업 육성 등을 통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합니다.
대구시는 이같은 내용의
제 4차 대구권 관광개발계획을 잠정,확정하고
오늘 오후 중간보고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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