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20일 발사 예정인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2호에 탑재된
'인명칩'에 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과 직원의
인적사항이 실립니다.
경상북도는 과학기술부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00일 동안
일반국민 10만명을 대상으로 공모한
인명탑재 공모 사업을 통해
과학기술진흥과 직원 24명의 이름과 주소,
사진이 기록된 인명칩이 아리랑 2호에 실려
우주로 쏘아 올려진다고 밝혔습니다.
인명칩 탑재 행사는
올해 말 발사될 아리랑 2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 발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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