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치러지는 대구예총회장
선거와 관련해 네댓명의
인사들이 자천 타천으로 후보에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사전 홍보를 하거나 음식 접대등으로
표몰이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등 벌써부터 혼탁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재출마를 포기한 권정호 대구예총회장..
"아직까지 후보등록에 두달이나
남았고 공식선거 기간이 있는데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어 큰일입니다.
이러다 선거도 하기전에 분란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면서 과열 분위기를 걱정했어요.
네~ 설마, 예술인들의 선거가
그렇게 까지야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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