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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오늘 각 당후보와 무소속 후보 등
5명이 등록했습니다.
여야 무소속 후보들의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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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이강철, 한나라당 유승민,
두 후보는 오전 9시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습니다.
자연스럽게 만난 두 후보는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SYN▶ 자막 불필요
TC : 061311 - 7초
민주노동당은 최근돈 후보의 중앙당 기자회견 참석으로 선대본부장이 대리 등록을 했고,
자민련 이명숙, 무소속 조기현 후보는
오후에 등록을 했습니다.
등록 마감인 내일 오후 5시까지 추가 등록자는 있더라도 한 두 명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전이 사실상 막이
오르면서 후보와 정당들의 발걸음도
빨라졌습니다.
열린우리당 이강철 후보는 자연부락 지역을
다니며 표밭갈이에 공을 들였고,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김혜경 대표는 최근돈 후보와
함께 MBC를 비롯한 지역 언론사를 방문하면서
후보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MBC 뉴스 이상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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