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60대 남자가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졌습니다.
포항북구보건소에 따르면, 포항시 우현동 61살 김모씨가 지난달 14일 고열 증세로
대구 동산병원에 입원한 뒤 다음날인 15일 포항 선린병원으로 이송된 이후 곧바로 숨졌습니다.
보건소측은 김씨의 사망원인이 비브리오
패혈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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