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조해녕 대구시장이 지난 7일
한나라당 유승민 후보를 만나
중앙 119구조대의 동구 배치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119 구조대만 동구에 배치할
의도냐고 묻고, 단체장이 후보와 선거지역
현안을 논의한 것은 관권선거의 시비를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은 이강철 전 수석도
후보로 나서기 전 조 시장을 만나
선심성 정부지원책을 제시했었다며
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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