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파이사가 지난 8일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대구시는 한국 델파이사의
미국 델파이사에 대한 수출 비중이
5%에 불과하고
대부분 GM대우 등 국내업체와 거래하고 있어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미국 델파이사의 법정관리로 오히려
지역 자동차부품업계의 미국 GM에 대한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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