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앞으로 체납지방세를 줄이기 위해
합동징수반과 체납처분반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오늘부터 14일까지
도와 시,군 직원 6개반 19명으로 구성된
관외합동징수팀을 경기도와 인천지역으로 보내
이 지역 체납자 244명에 대한 강력한
체납 처분을 합니다.
또 생계형 체납자와 단순 납부의무 위반자를
구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계획서를 받아 분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압류통보로 인해
체납자 신상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일내 납부토록 독려하고
불성실 납세자는 동산과 부동산공매,
신용정보 등록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동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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