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출액만 천 4백억원에
달하는 세계 8위의 LCD TV 제조업체인
디보스가 지난달 대구 옛
삼성상용차 터에 공장 착공에 들어가,
지금은 기초 공사를 마무리
하는 등 대구로 본사와 공장을
옮기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심봉천 주식회사 디보스 대표이사
"지금대로라면 내년 3월에는
대구에서 공장 가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에도 많은 공헌을 하겠습니다"
하면서 대구이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어요.
네, 대구를 기반으로
세계를 누비는 기업이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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