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쯔쯔가무시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 발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망됩니다.
지난해 쯔쯔가무시증 환자 발생은
전국적으로 무려 4,699명으로
매년 줄다가 지난해는
2.3배나 급속히 증가했습니다.
올들어서도 이미 40명이 발생해
예년 이맘때보다 환자발생이 30%나 많아
환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건당국은 여름과 가을의 기온이 높으면
쯔쯔가무시증을 사람에게 전파하는
털진드기 수가 늘어나고 활동도 활발해져
환자가 늘어난다고 말하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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