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제와 웰빙문화가 확산되면서
경북지역 자연휴양림 경영상태가
크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90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경북지역 자연휴양림은
현재 11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매년 이용객이 40%정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경북지역 11개 자연휴양림을
이용한 사람은 17만 천 400명으로
한해 동안 11억 천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올들어서도 지난 8월 말까지
9억 3천만원의 수익을 올려
올해 말까지는 지난해의 두배 가까이 흑자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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