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의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일대에서는
지역혁신 한마음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걷기대회는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 군의 출발 선언을 시작으로
시민 만여 명이 전시컨벤션 센터를 출발한 뒤
북구 청소년회관과 복현오거리를 지나
일대 4킬로미터를 걷는 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부대 행사로
고적대의 축하연주와 레크리에이션,
혁신 희망문구적기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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