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찬반 운동이 본격화된가운데 찬반
단체가 집회 장소를 선점하기위한 집회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덕지역의 경우 방폐장 찬성 단체가 거리
유세를 목적으로 다음달 1일까지 27일동안
23곳에 집회신고를 냈고 반대측도 6곳에 집회 신고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포항에서는 찬성측에서 19곳,반대측에서 16곳에 집회를 신고를 냈고 경주지역에는 찬성측에서 다음달 1일까지 16곳에 집회 신고를 냈습니다.
경찰은 방폐장 찬반 단체 모두 실제 신고한
집회를 모두 개최하지는 않지만 상대측의
집회를 막는 선점 효과를 노리고 무더기로
신고를 낸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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