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시장 회축제가 어시장 상인회와
회상가 번영회 사이의 갈등으로 파행을
빚었습니다.
죽도시장 회상가 가운데 어시장 상인회 소속
백 10여개 상가들은 회상가 번영회가 주최한
이번 회축제에 참가하지 않았고 가격 할인에도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행사 주최측이 일방적으로 회가격을
10-20% 할인한다고 알려 손님들과 마찰을
빚는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상가 번영회는 죽도시장의 발전을 위해 행사를 주최했으며 행사는 예정대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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