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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아시아보디빌딩 선수권대회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려
예선전을 치뤘습니다
경기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나와
선수들의 수준높은 육체미를 감상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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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에 구리빛 색깔의 보디빌더들이
온갖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를 뽐냅니다.
정면과 측면,후면으로 자세를 취할때 마다
섬세하면서도 잘 다듬어진 근육이
온 몸 곳곳에서 튀어 나옵니다.
균형잡힌 몸매와 근육,피부색깔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INT▶ 이보형 상임이사
대한보디빌딩협회
(S.U)좀처럼 보기 힘든
보디빌딩 국제대회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나와 육체미를 관람했습니다.
특히 여성 보디빌더도 50명이나 참가해
각선미와 함께 근육미를 자랑하면서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INT▶ 박승덕/경주시 충효동
선수들은 대회장의 완벽한 시설과
축제의 이모저모를 구경하며
뜻있는 대회를 치르고 있습니다.
◀INT▶ 폴처 사무총장/
아시아보디빌딩연맹
아시아보디빌딩대회가 열리면서 안동국제탈춤
축제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축제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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