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아름다운 가게 대구,경북본부와 공동으로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엽니다.
한전 대구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대구 침산동 사옥 앞마당에
직원 2천여 명이 기증한
재활용품 만여 점을 모아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또 풍물패 길놀이 공연과
일일 무료찻집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돼
연말 어려운 이웃 돕기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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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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