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압사사건의 진상과
책임을 가리기 위해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이
대검 차장검사에게 상주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일이
적시해가면서 이메일로 생생하게
하나 하나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정병하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평화로왔던 상주 이미지가
일순간에 훼손되는 것도 안타까왔고
가려져 있는 상주시민의
환난상휼 정신과 양반의 고장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이러면서 메일을
보내게 된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상주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검찰도 감동을 했다
이런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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