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119 구급대가 최신 의료장비로
심장마비 환자를 잇따라 살려냈습니다.
대구 중부소방서 구급대는
추석 연휴였던 지난 1일
길거리에서 쓰러진 55살 지 모 씨에게
전기충격을 가해 호흡과 맥박을 회복시킨 뒤
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건졌습니다.
대구 북부소방서 구급대도
지난 달 14일 심장마비로 길거리에서 쓰러진
56살 정 모 씨에게 3차례 전기충격을 가해
살려냈습니다.
구급대가 사용한 장비는
맥박과 호흡이 없는 응급환자에게
자동으로 전기충격을 주는 첨단장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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