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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파업 시민불편 가중

김형일 기자 입력 2005-10-07 11:54:01 조회수 1

포항시가 시내 버스 파업에 따라
비상 수송 대책을 수립했지만
전세 버스가 턱없이 부족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전세버스등 81대의 차량을
15개 노선에 투입해,
임시 노선 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전체 노선의 27%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읍면동 버스 운행은
전면 중단되고 있고,
시가지의 배차 간격도 1시간이상 지체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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