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오늘 주한 외교관과 외국기업 CEO 등
30여명을 초청해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구미시는
독일과 벨기에,오스트리아,터키,캐나다 등
10개국 외교관과 외국인 CEO들에게
국내 최대 디지털 전자산업의 메카인
구미공단에 투자하면
일정기간 용지 무상사용과 조세감면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삼성전자와 LG필립스 LCD 등
세계 초일류 기업 현장 방문과
4공단 개발현장을 소개해
주거와 산업,생산과 연구가 집적된
하이테크 산업의 요충지임을 강조했습니다.
구미시는 지금까지
9개 기업에 10억 9천만달러의
외자유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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