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종 해킹과 명예 훼손 등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사이버 범죄는
지난 2001년 천 900여건에서
지난해에는 4천 400여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올해도 8월 말까지
3천 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의원은 특히 "해킹이 전자정부사업을
무력화 시킬만큼 강력해지고 있지만,
올해 검거율이 59%에 그치고 있다"면서
해킹 범죄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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