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제 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추진 방향을
일선 관서에 알리고 부정 환급자 등을
철저히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경북의 2기 부가가치세 신고 대상사업자
7만 7천명 가운데
불성실 혐의가 있는 96개 법인에 대해
특별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7월 확정 신고 때
부정환급자 582명을 적발해
56억원을 추징했다며
부당 공제 환급을 철저하게 가려내고
자료상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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