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수 상주시장은
공연장 참사와 관련해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고, 사법적인 책임은 물론 보상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시장은 또 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은
자신의 매제가 틀림없지만, 매제를
도와주려 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시장은 특히
보상 재원의 조달방안에 대해서는
우선은 정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서
상주시가 처리한 뒤, 책임의 한계가 결정되면
그때 가서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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