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노현송의원은
경찰공제회가 일제강점기 조선경찰협회가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을
아직도 11만평이나 보유하고 있고,
대구.경북지역 부동산도 6천여 평이 넘는다면서 국가에 귀속하거나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130-4번지 부동산
250여평 등 대구지역에서만 2천 40여평,
공시지가 기준 60억 9백만 원에 이르고
경북지역에서도 4천 150여평,
공시지가 기준 8억 천 5백만 원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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