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공공기관이 이전할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어제 열린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한
중앙과 지방간 고위정책협의회에서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고 올해 안으로 혁신도시 건설기본계획수립을
포함한 후속조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10.26 대구 동구을 재선거와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주민투표 등
특수한 사정 때문에
이달 말까지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마무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하고
다음 달 말까지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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