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택시를 상대로 절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로
대구시 서구 17살 최모 군 등
10대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교 동창생인 이들은
지난 9월 11일 새벽
44살 박모 씨의 개인택시 문을 가위로 열어
현금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택시 40여대에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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