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이 넘는 엄청난
사상자를 낸 '상주 공연장 참사'를
총괄한 공연기획사의 대표가
상주시장의 매제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여러가지 의혹들이
일고 있으나 상주시장은
모르는 일이라는 얘긴데요.
김근수 상주시장,
"기획사 대표가 매제라는
사실을 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몰랐습니다. 계약서 작성할 때
알기는 했는데, 이권개입은
없었고 실무자들이 믿을만한 업체라고 해서
믿고 맡겼습니다."라며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이라며
의혹을 극구 부인했어요.
네~~~ 말하자면 우연의
일치다 -이런 얘긴데, 너무 궁색한
변명이올씨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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