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유입돼, 섬 전체로
확산되고 있는 귀화식물에 대한 제거 작업이
내년 2월부터 본격화됩니다.
울릉군은 곧 연구기관과
용역 계약을 한 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등으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아 독도 내 귀화식물을
없애는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울릉군이 귀화식물 제거사업에 나서기로
한 것은 취명아주와 미국까마중, 갓, 돌피 등 귀화식물 13종이 유입돼 섬 전체에 분포되어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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