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국립경주박물관 상징물 개발

입력 2005-10-05 18:30:00 조회수 1

국립경주박물관은 이전 개관 30주년을 맞아
박물관의 이미지를 통합하는
새로운 상징물을 개발했습니다.

새로 제작된 상징물은
황금의 나라 신라를 대표하는 유물인
금관과 임금 왕(王)자를
기초로 디자인됐습니다.

또 로고의 여섯 개 가지는 신라 건국의 초석인 여섯 부족을, 로고 좌우의 두 가지는
문화의 그릇과 만남의 터로써
박물관의 이미지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경주박물관은 "신라 천년의 만남과 새로운
열림", "WELLCOME TO SILLA"라는
국문과 영문 슬로건도 만들어
박물관 홍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