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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유치를 신청한 전국 4개 시군이
어제 일제히 주민투표를 발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찬반 양 진영도
본격적인 투표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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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유치 광고로 차량 전체를 덮은
전세 버스가 등장했습니다.
홍보차량의 확성기에서는
방폐장 유치를 외치는 로고송이
쉴새없이 울려퍼집니다.
◀SYN▶ 로고송
경북 포항과 경주, 영덕, 전북 군산 등
4곳이 어제 일제히
방폐장 찬반 주민투표를 발의함에 따라,
본격적인 투표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투표는 다음달 2일 치러집니다.
찬성 진영은 읍면동별로 유치 조직을 갖췄습니다.
◀INT▶ 양용주 위원장
포항시 국책사업 유치위
천막 농성중인 반대 진영도 대규모 집회 등
거리 투쟁에 나설 채빕니다.
◀INT▶ 김이경희 공동대표
포항유치 반대대책위
[S/U] 4개 시군 모두 시가지와 농어촌에서 각각 찬반 기류가 엇갈리는 있어서, 한달간의 투표
운동에 유치 여부가 판가름나게 됐습니다.
MBC NEWS 한기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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