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갤러리 M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오늘부터 조각가 정창훈의 개인전을
마련했습니다.
주로 인체의 다양한 면모를 실험한 작업을 해온 정창훈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용도가 다한 폐가구나 소품등의
새로운 재탄생을 통해 사물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대전 시립 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 3회 이동훈 미술상 시상식에서 대구 출신 서양화가 정점식씨가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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