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 1시 20분쯤
구미시 옥계동 한 아파트 5층에
가구를 들여놓는 작업을 하던
경기도 성남시 모 가구대리점 종업원
36살 김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사다리차를 활용해 가구를 5층 아파트에 옮기다
잡고 있던 끈이 끊어지면서
균형을 잃고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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