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공연장 압사사고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상주 성모병원에 안치됐던
고 채종순.이순임.김인심씨 등의
장례식이 오늘 오전 병원 장례식장에서
유가족들의 오열속에서 치러졌습니다.
한편 상주시는 희생자 1인 장제비로
위로금 100만원을 포함해 600만원씩을
유족측에 제의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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