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지역 농민들의 부채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농가 당 평균 부채는
지난 2002년 천 992만원에서
2003년 2천 397만원,
지난해 2천 447만원으로
지난 3년동안 계속 늘었습니다.
이는 수입농산물이 늘면서
농산물 값이 불안정한데다,
기름 값 인상으로 농자재 값이 많이 올랐고,
각종 재해로 인한 생산량도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에따라 경상북도는
농업종합자금과 농어촌진흥기금 등
장기분할상환이 가능한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고소득 작목을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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