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후계농업인이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937명이었던
경북지역 후계농업인은
지난 2002년 541명,
지난해 187명 등으로
2년마다 절반 이상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후계농업인으로 선정된 뒤
열악한 농촌환경때문에 농업을 포기한 사람도
선정인원의 15%에 이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영농경험이 적은 후계농업인에게
농업경영컨설팅을 지원하고
사업실적이 우수한 후계농업인에게는
경영자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등의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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