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주참사는 행사주최측이
안전 대책을 소홀히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상주시민운동장에는
콘서트 2시간전인 오후 5시부터
만여명의 인파가 몰려들었고
사고난 직3문 입구에만도
5천여명이 시민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고 현장의 안전관리요원은
이벤트사의 아르바이트생 80여명과
경비용역업체 직원 20명, 경찰인력 20여명 등 120여명에 불과했습니다.
이 때문에 마지막 리허설 도중에
시민 수십명이 잠긴 출입구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고, 이후 5천여명의 인파가
갑자기 몰려들면서 통제불능이 돼
대형 참사로 번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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