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발생한
압사사고의 사상자가 100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까지 사상자 수는
사망 11명에 부상 96명으로 집계됐고,
문경과 예천지역 일부주민을 제외하면
사망자와 부상자 대부분이 상주주민입니다.
특히, 사상자 대부분이
60살 이상의 노인과 15살 미만의
학생과 어린이들로 노약자의 피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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