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문화권 지역 혁신 협의회를 구성해
활동을 펼쳐온 고령군이 대통령상을
받습니다.
고령군은 내일부터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지역혁신 박람회에서
중부산업단지 공단과 함께
지역혁신 체계 구축 분야의 대통령 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고령군은
가야 문화권의 4개 시.도와 10개 시.군이
참여하는 가야문화권 지역 혁신 협의회를
구성해 국책 사업 용역 발주와
동일 문화권 시.군 축제 상호 방문 등
혁신 활동을 벌여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혁신 협의회와 경북 전문대는
국무 총리상을 받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