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경주, 영덕 등 동해안 3개 시군이 오늘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주민투표 발의를
공고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까지
주민투표안에 대한 찬성과 반대 대표단체가
지정되고, 8일까지는 투표인 명부작성과
부재자 신고,
9일까지는 부재자신고인 명부확정 등
오는 11월 2일로 확정된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주민투표를 위한
주요일정이 이어집니다.
주민투표일인 11월 2일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예정인데,
투표하루 전인 11월 1일까지는
찬성과 반대단체들이 주민투표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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