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자전거 축제행사 압사사고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상주시 문화회관 지하실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대책본부는
밤사이 문화회관 지하실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하고
이번 사고로 숨진 11명의
영정이 준비되는 대로
오전 10시 경 합동분향하기로 했습니다.
합동분향 이후
일반 시민들로부터도
조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한편 장례절차에 대해서는
유족들의 의견이
개별장례와 합동장례로 엇갈려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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