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서로 제팔 흔들기에
바빳던 대구지역 직물업계와 패션업계가
해외 전시회 참가 사상 처음으로
이달 중순 중국 상하이에서 대구지역
원단으로 옷을 만들어 패션쇼를
하고 공동마케팅을 하기로 하는 등
오랜만에 두업계 사이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있지 뭡니까요?
김성록 대구.경북섬유직물조합 상무이사
"이제 원단만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파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패션을 통해 패션업계는
디자인을 팔고 직물업계는 원단을
파는 협력관계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습니다" 하면서
업계간의 협조는 필수적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그것을 이제야 깨닳았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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