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2호선 개통이
오는 18일로 다가온 가운데,
개막행사 준비가 한창인데요,
눈에 띄는 것은 초청인사 가운데
대구로 이전해 올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모두 포함시켰다지 뭡니까요.
한동수 대구지하철건설본부장
" 축하분위기로 만들어야죠.
특별히 대구로 이전하게 될
공공기관장들에게 초청장을
다 보냈습니다. 대구에 정을
갖도록 해야겠다 싶어서요"
하면서 참석할 지 안할 지는
모르지만, 대구시민들이
한 식구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는 얘기였어요,
네에, 어짜피 한식구가 돼야
하는 기다려지는 식군데
미리미리 챙기자 이말씀입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