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공동주택 건설이 활발합니다.
현재 구미지역에서 신규 공급 예정인
대규모 아파트 단지는 10여개 단지에
가구 수도 9천가구가 넘고
재건축 중이거나 추진중인 곳도
다섯 군데가 넘습니다.
특히 조성중인 구미국가단지 4단지
주거단지 한 곳에만
3천가구나 건립됩니다.
이때문에 올들어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넘게 늘어났고
특히 주거용 허가면적은 거의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구미시 관계자는 주택보급률이 97%이고
미분양 주택도 490가구나 있다며
공급과잉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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